그냥.. 지금보다 앳된게 너무 확 티가 나서 귀엽기도 하고ㅋㅋㅋ 내가 승연일 알지 못했던 시간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는게 뭔가 느껴져서 기분이 이상해 유니크 활동기도 그렇고 쇼미 나왔을때도 그렇고... 그냥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길에 행복한 일 가득했으면 좋겠어 승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