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봐도 사람이 단단해 보이고 말이나 행동 보면 속도 되게 단단한 사람같아. 외부에 잘 흔들리지 않고 자기 신념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 신념을 지키는 사람? 근데 그게 말도안되는 고집을 부리는게 아니라 그 신념이 누가 봐도 옳아서 그 선택을 가지고 아무도 왈가왈부 할 수 없는거. 잘 흔들리지도 않고 굳고 곧게 자기 길만 가는게 어쩌면 주변 사람들 눈에는 진짜 재미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는데 이 사람의 신념이 얼마나 가치있고 옳은지를 아니까 주변에서도 이 사람을 멀리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존경하게 되는 사람. 왜 다들 마크를 좋아하고 신뢰하고 의지하는지 마크 조금만 보다보면 알겠더라. 마크 때문에 엔시티 흥미 생겼고 드림 되게 눈여겨보는데 요즘은 엔시티 내 제노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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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