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소속사에서 그만큼 못 해주는 거 처음 봤는데 활동 하루 전 불참 소식 올리고 첫 단콘 최애는 모른 채 소속사에서 불참 시켜버리고 언급 금지 시키고 그대로 바로 타국 데뷔 시키고 또 언금하고 이름 삭제 요청하고 굿즈 팔 때만 이름 끼워넣고 자기 마음대로 또 이름 빼고 실력 있고 커리어 좋은 애 데려와서 수납 시키고 진짜 극한의 덕질이었어서 그 당시에 많은 팬들이 회사 때문에 쉬거나 빠져나갔는데 아직 많이 있는 거 보면 신기하고 고맙고 회사 불지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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