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자 = 가해자라고 쓴 거 보고 궁금해서... 일단 나는 지체장애랑 지능장애 가진 여자애가 친구없이 혼자 지낼 땐 내가 나서서 같이 밥먹고 가방 들어주고 했던 사람인데 안친한 남자애가 일진 남자애들한테 맞고다닐 땐 말도 어떻게 걸어야할지 모르겠고 나도 맞을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 걸었거든. 내가 용기가 없던 사람이었던 건 맞아서 다들 앞에서 도와줬던 건지, 나같은 사람을 가해자로 생각하는 건지 궁금해. 아 참고로 플타서 말하는 거지 ㅌㅇ 얘기는 아냐! 그 때 남자애를 못 도와준 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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