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엑스원의 행사 수입이 유착 의심으로 수사받고 있는 소속사 관계자에게 높은 비중의 금전적인 이익으로 돌아간다는 점에서, 엑스원을 섭외하는 행위는 곧 현재 수사 대상인 피의자들에게 공공기관인 서울특별시의 예산을 나눠 주는 것과 진배없기에, 이는 결국 중립을 지키지 않은 사안이며, 국민의 혈세가 정당한 곳에 쓰이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보았을 때, 서울특별시의 답변에서 수사 대상인 '프로듀스X101 제작진 및 일부 소속사'와 '엑스원'을 분리하는 표현은 결코 타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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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