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캡틴! 승우야 요즘 내가 좀 많이 힘든데 일상 생활 중에 문득 승우 생각이 많이 나더라 그래서 팬미팅에서 승우 vcr 나왔을 때 참 많이도 울었어 어찌나 울었던지 옆 사람이 날 토닥토닥 해주더라고 근데 승우도 알지? 그러면 더 눈물 나는거.. 승우가 토닥여주는 느낌이라 더 눈물 나더라 승우야 나는 승우처럼 혼자서 잘 이겨내볼게 승우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너의 힘듦을 털어놓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어 너한테 승우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라고 많이 했었는데 그말은 너의 행복한 모습,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싶다는 뜻이 아니야 힘든걸 나누고 서로 이해함으로써 오는 행복도 분몀히 있는걸 그러니까 꼭 팬들한테가 아니어도 좋으니 아무나 붙잡고 너의 속내를 얘기하는 시간을 꼭 가졌음 좋겠어 승우야 아프면 꼭 병원 가고 고민 있으면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은 반쯤 내려놓고 힘들면 쉬어도 돼 내가 천천히 걸어가다가 승우가 다시 일어서면 손 꼭 붙잡아줄게 우리가 같이 걸으면 그게 꽃길이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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