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들이 나올 방송 자체도 없고, 컨텐츠의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티비 자체의 화제성이 예전같지 못한것도 있겠지만 난 가장큰게 노래라고 느껴... 지금까지 나온 아이돌 히트곡들을 잠깐만 떠올려봐도 귀에 확 들어오는 싸비 들을때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 노래 흐름이 공통점이고 성공 키포인트였잖아 흔히들 말하는 대중적으로 인지도도 높고 성공한 아이돌들은 세대에 상관없이 이런 노래들을 냈던 경험이 있던것만 봐도 그렇고... 근데 요즘은 그런 노선에서 조금씩 벗어 나면서 외면하는 대중들이 늘어나는것 같아 안그래도 살기 팍팍한데 노래까지 새로운것을 받아 들이려고 노력을 해야하고 듣기 어려워버리면 당연히 외면 받을 수 밖엔 없다고 생각함 작년까지만 해도 왜 트렌디함을 난해하거나 이상함으로 치부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당장 본진이 마이너한 컨셉의 아이돌이고 일부러 학생때부터 나름의 멋...이라고 생각해서 국내부터 외국의 마이너한 노래를 찾던 나도 요즘은 처음 들을때 어렵다고 느껴지는 노랜 피하게 되더라... 대중들의 발걸음 하나보다 앞서 나가는 정도는 사람들도 충분히 트렌디 하다고 느끼지만 두발 세발까지 나가버리면 그건 그냥 난해하다고 느끼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요즘 그 중간 지점을 잘 조절 해서 히트곡을 내는 그룹들을 보면 대단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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