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은 "팬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우리도 잘 이해하고 있고 고민하는 방향이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좋다. 매일 같이 밤 새고 행복하게 작업하고 있다. 당장은 그런 행복한 시간으로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리는데 좀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정말 우리가 하고 싶은 걸 다하고 있다. 1집 땐 신인이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게 많아서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았다. 하지만 특히 이번 앨범부터는 영역이 넓어졌다. 앨범과 책 커버가 내 친구를 통해 나왔을 정도로 우리의 의견이 굉장히 많이 반영된다. 1,2,3집 모두 다 마음에 든다"고 선을 그었다. 난 어딜가든 응원함 와이지가 뭐 같은 회사인 것과 별개로 악뮤는 와이지에 있을 때 자기 음악적 결과물에 만족했나보지 뭐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런 걸 까는 게 정상인가 이게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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