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을 위한 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내가 아는 곡들만 봐도 ㄸ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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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내가 아는 곡들만 봐도 ㄸ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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