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어 버릴 것만 같았던 꽃 눈물이 비가 되어서 떨기만 하던 믿어 달라는 그 날 그 말의 편지 안에 난 괜찮다며 혼자 삼켜버린 겁쟁이야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웠어 내가 변하는 건 아닐까 겁이 났어 그래도 넌 그대로 있어 줬고 지금의 난 너의 계절에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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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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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 버릴 것만 같았던 꽃 눈물이 비가 되어서 떨기만 하던 믿어 달라는 그 날 그 말의 편지 안에 난 괜찮다며 혼자 삼켜버린 겁쟁이야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웠어 내가 변하는 건 아닐까 겁이 났어 그래도 넌 그대로 있어 줬고 지금의 난 너의 계절에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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