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릴 수 없는데 여러분들이 마냥 기다리게만 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마냥) 기다림을 드리고 싶진 않아서. 뭐라도 계속 여러분들에게 계속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때문에 사실 좀 무리하는 경우도 있어요. pic.twitter.com/BU81LVwFpz— 아카이브 (@SF9_VIDEO) September 7,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