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는 그 전 시간들에 대한 기억이 없는데도 사랑하게 된 게 너무 절절해 .. 작가님 tmi 보면 같이 잠실역 쉘터에서 단둘이 도망치자고 했을 때도 바로 따라나선게 승연이가 자기 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자기도 같이 있고 싶어졌단 걸 알았다는거 보고 나 눈물 한 바가지 쏟음 52번째 세계에서 둘이 같이 죽는게 결국은 최선의 방법이었다는 것도 마음 아프고 그리고 특히 브금이 진짜 아휴 후후후ㅠㅠ 무세우이 과몰입 한달은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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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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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이는 그 전 시간들에 대한 기억이 없는데도 사랑하게 된 게 너무 절절해 .. 작가님 tmi 보면 같이 잠실역 쉘터에서 단둘이 도망치자고 했을 때도 바로 따라나선게 승연이가 자기 위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자기도 같이 있고 싶어졌단 걸 알았다는거 보고 나 눈물 한 바가지 쏟음 52번째 세계에서 둘이 같이 죽는게 결국은 최선의 방법이었다는 것도 마음 아프고 그리고 특히 브금이 진짜 아휴 후후후ㅠㅠ 무세우이 과몰입 한달은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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