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집에 와서도 장미가 어쩜 이리 싱싱하고 향기도 좋나 했더니 아래에 작은 물병까지 같이 넣어줬었다ㅠㅠ세심하기도 하지ㅠㅠ pic.twitter.com/YFIG0CJxZR— 둥둥 (@doong1122) September 29, 2019 작은 물병도 같이 있어..... 써져있는 글귀 : ode to youth - 청춘에게 바치는 시(노래) 빨간 장미 - 불타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