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겠네.. 부끄러운 손 아니다 성실한 손이지"고영수 개똥이 마음 어루만져주는 세상 제일 따수운 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지훈 #꽃파당 pic.twitter.com/rA2LZOnpuW— 닻별 (@daystar_990529) September 30, 2019 맨날 개똥이한테 핀잔 주고 투닥거리는 설정인데 개똥이 고생한 손 씻겨주면서 저렇게 평소 영수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데 진짜... 신선한 좋은 의미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