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있든 없든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진짜 힘든일인뎅 팬이었는데 뭐 병.크 터트리거나 이렇게 배신당한건 공감가는데 걍 타팬이거나 까빠가 까고있는거 보면 팬보다 열정적임 뭔 정보를 팬보다 더 잘알아 이거랑은 별개로 또 잘못한점 계속 끌어오는것도 신기 그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관심 없으면 또 힘들거든 약간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는 느낌인걸까 아님 원래 싫은데 잘못했으니 옳타시구 하고 끌올하는걸까 둘다 있는걸까 궁금함 (잘못됬다는 거 아님 잘못했음 끌올당해두 할말없는거징) 걍 나는 내 돌 문제 아님 관심 없는데 뭔가 돌판엔 돌판 전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그래서 내돌 아님 연예인 도덕성도 크게 신경 안씀 나같은 사람들도 많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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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제목 다 비슷한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