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다 돈이 되니까 그거에 도취해서 이거저거 다 건드리고 온갖 쓸데없는 거 다 하는 걸 같은데 그게 자기가 잘해서 그러는 건지 아티스트가 잘해서 그러는 건지 혼자만 모르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