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한테 문투 부탁해둔 거 확인하다가 딱 봤는데 유빈이인 거 알고 소리지르고 손 떨리고 국헌이 잡히는 거 보고 진짜 눈물났었다 pic.twitter.com/W9n5Df5jeI— H 에이치 🍋🍯 (@_syvO428) October 3, 2019 센터하니까 울컥하는 구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로 아끼고 서로 좋아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