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좀 덜 격해졌을 거 같음 국민 프로듀서 아이디어는 참 좋았어 근데 그게 변질되어 버림 국프들이 아이돌을 프로듀스 해버리는 걸 넘어서 그거에 상응하는 대가를 과도하게 요구하는 팬들도 늘어나고 프듀가 까빠, 배척, 무분별한 헤이트 생성해내는데 많이 일조했다고 생각해 또 프듀 이용해서, 연습생들 이용해서 돈 벌어먹으려고 하는 소속사들, 프듀 몇 제작진들도 문제가 되고 있고 아이돌도 너무 많이 늘어남.. 물론 이건 13 14년도 들어서부터 그러긴 했지만 16년도부터는 완전 아이돌 포화상태에 돌판 침체기가 됨..ㅇㅇ 침체기라는게 그사세가 된 느낌이랄까 예전에는 아이돌 하면 머글들도 많이 관심 갖고 국민아이돌이니 이런 타이틀도 꽤 흔했고 중대 소속사까지만 해도 신인 나온다 하면 여기저기 시끌시끌했던 기분이라면 지금은 머글들이 아이돌에 관심이 없어 그냥 또 나오네 이거.. 물론 머글 뿐만 아니라 팬들도 이제 서서히 그러는중 아이돌은 마구 양산해내는데 퀄이 막 좋아지나?ㄴㄴ.. 예전에는 뭔가 앨범 퀄같은거 하나하나 신경썼던거 같은데 질이 아니라 양으로 승부하다 보니까 일처리도 잘 안되고...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지 결론은 그냥 프듀가 연예계에 하나의 붐을 일으켰다는 점에서는 순기능이 있을지는 몰라도 부작용이 너무 컸음 그 부작용이 커지기 전에 엠넷이나 소속사에서 알아서 자정하던지 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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