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마음으로 나왔는데.... 다시 무대에 서고싶단 마음으로 오디션 방송에 나온건데 그래서 승우가 방송할 동안 열심히 노력했고, 데뷔한건데 그 결과가 이런거면... 그리고 계약서도 짜증나고 혼자 다 짊어지려하고 티도 안내고 밝은척만 해서 우리는 더 속상하고 미안하고.. 오늘 승우 다리 절면서 부축받으면서 걷는거보면 진짜 그냥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다리는 더 안좋아지는거 같은데 지금 소속사에서 과연 잘 챙겨주고 대우해줄까 싶다.. 이제 빛을 보고싶어서 나온 애한테, 더 큰 어둠만은 아니기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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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