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을 줄 알았음 무의식 중에 내가 또 얘 편을 든 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그게 끝일 줄 알았어 그것도 너무 너무 충격이었지만 얘가 사과한다면 나는 다시 덕질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 물론 최애는 아니지만 그냥 그룹덕질 할 수 있을 줄 알았음 근데 이제 진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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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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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 줄 알았음 무의식 중에 내가 또 얘 편을 든 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그게 끝일 줄 알았어 그것도 너무 너무 충격이었지만 얘가 사과한다면 나는 다시 덕질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 물론 최애는 아니지만 그냥 그룹덕질 할 수 있을 줄 알았음 근데 이제 진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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