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지금 주위 사람들한테 안 보이는 별일지 몰라도 분명히 빛나고 있을거에요. 각자의 자리에서. 그러니까 너무 막 혼자 ‘내가 왜 이렇게 못났지’ 질책하지 마요. 진짜 그것만큼 아쉬운게 없어요. 이번 생 살면서 정말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하고 좋은 느낌만 받고 살기도 벅찬데, 근데 그렇게 자기 나무라는 거 아니에요. 알겠죠? 별은 빛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태우잖아요. 근데 우리가 별이라고 했을 때 우리는 자기를 태우지 말자 이거죠. 우리는 자기를 태우지 말고 그냥 열정을 태워버리자 우리. 어때? 열정을 태워서 우리가 조금 더 빛나는 사람이 되게끔 한 번 해보는 걸로. 우리는 행복해야 되니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