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612 이거 진짜 좋아ㅠㅠㅠㅠㅠ 누가 먼저였을까 이런 맘을 느낀 건 넌 특별하게 다가왔었고 난 매일 여러 번 너의 눈에 비치던 나를 봤어 계속 그 안에 살고 싶어 네가 나를 살펴보면 난 더 부끄러워 움츠러들고 있어 사랑해줘 조심스런 나의 맘과 뾰족한 가시까지 사랑해줘 나는 알고 싶어 네가 간직해온 비밀과 소년과 같은 맘 나를 바라봐줘 너의 정원에 핀 유일한 조그만 나의 맘 네가 날 사랑하는 건 기적 같은 일인 걸 기적 같은 일인 걸 먼 우주를 돌아서 만난 그런 느낌이 들어 이 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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