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무서움 요소는 딱히 아직 못 느낌
렌: 마지막 씬에서 카메라 엎어지는 연출, 마지막 씬에서 들린 비명소리
아론: 주전자 소리인데 약간 무서운 소리, 손 다치는 장면
민현: 열두시만 기다린다
제이알: 내일 열두시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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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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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무서움 요소는 딱히 아직 못 느낌 렌: 마지막 씬에서 카메라 엎어지는 연출, 마지막 씬에서 들린 비명소리 아론: 주전자 소리인데 약간 무서운 소리, 손 다치는 장면 민현: 열두시만 기다린다 제이알: 내일 열두시만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