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아니고 이럴수도 있을것 같다는거임 특정주어는 당연히 없음 연예인들은 회사의 지시하에 행동하며 심지어 개인 인스타 설립하는것도 회사의 허락을 받고 하거나 신인 같은 경우는 브이앱 하는것도 다 허락을 받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그래서 더더욱 피드백을 위한 글이나 사과문 같은 경우도 회사의 허락을 받거나 상의를 해서 올릴거라고 생각함 그 연예인도 잘못을 인지 못하고 그냥 회사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때까지 가만히 있는 경우도 물론 어쩌면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 연예인은 피드백 하고 싶고 의사가 있다 표현해도 회사측에서 넘겨버리거나 묵묵부답으로 대응할거라고 막아버리는 그런 경우라면 그 연예인도 되게 답답할것 같음 회사가 가수한테 피드백 하라고 하는데 그 가수가 전 못하겠습니다 이럴 확률은 거의 적을것 같다고 봐서.. 어떨때는 오히려 피드백을 굳이 안하고도 그 연예인 본인이 반성하는걸 보여주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면 넘어갈수 있는 문제들도 있지만 또 어떨때는 이건 피드백이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에서는 피드백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또한 무시하고 있는경우라면 그 이유를 알고싶음 왜 묵묵부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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