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mbk 입사했을때 첫 연습생생활이었고 낯 가리는것도 심해서 한두달까지도 적응 못 했었는데 그 당시 데뷔준비하시던 분들이 엄청 챙겨줬고 그냥 계약도안한 연습생이었는데도 몇명은 시간 맞춰서 밥도 같이 먹어주고 그랬었대 그 분들이 다이아분들이고 그때 덕분에 내동생도 포기안하고 꿈을 계속 가질 수 있었거든 그래서 너무 잘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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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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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mbk 입사했을때 첫 연습생생활이었고 낯 가리는것도 심해서 한두달까지도 적응 못 했었는데 그 당시 데뷔준비하시던 분들이 엄청 챙겨줬고 그냥 계약도안한 연습생이었는데도 몇명은 시간 맞춰서 밥도 같이 먹어주고 그랬었대 그 분들이 다이아분들이고 그때 덕분에 내동생도 포기안하고 꿈을 계속 가질 수 있었거든 그래서 너무 잘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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