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5년째 덕질중인데 프엑에서 입덕한 애 있는데 마음이 옛날만큼 불타오르지 않아 근데 그게 본진한테도 불타오르지않음 스케쥴 잘 챙겨보지도 않고 브이앱이랑 컨텐츠 올라오면 그거 챙겨보는 정도 오히려 프엑으로 입덕한 애 방송을 더 잘 챙겨봄 뭔가 예전에 덕질할때만큼의 마음을 주려고 해도 두 그룹 모두에게 마음이 가지가 않아 덕질에 돈 쓰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돼... 방법 좀 알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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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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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5년째 덕질중인데 프엑에서 입덕한 애 있는데 마음이 옛날만큼 불타오르지 않아 근데 그게 본진한테도 불타오르지않음 스케쥴 잘 챙겨보지도 않고 브이앱이랑 컨텐츠 올라오면 그거 챙겨보는 정도 오히려 프엑으로 입덕한 애 방송을 더 잘 챙겨봄 뭔가 예전에 덕질할때만큼의 마음을 주려고 해도 두 그룹 모두에게 마음이 가지가 않아 덕질에 돈 쓰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돼... 방법 좀 알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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