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우울증으로 한창 고생했을 때 언제 갑자기 내가 내손으로 나를 죽일지 몰라서 너무 무서웠대 극복하려고 이것저것 다 노력하고 잘 지내는 것 같다가도 죽을 생각 죽을 준비까지 하는 게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 언제 내가 나를 죽일지 몰라서 너무 무서웠대 제발 진짜 쉽게 보지 말았으면 좋겠음 우울증에 걸린 게 잘못된 게 아니라 그 상황까지 몰아간 사람들이 잘못된 건데 그냥 눈물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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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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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 우울증으로 한창 고생했을 때 언제 갑자기 내가 내손으로 나를 죽일지 몰라서 너무 무서웠대 극복하려고 이것저것 다 노력하고 잘 지내는 것 같다가도 죽을 생각 죽을 준비까지 하는 게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 언제 내가 나를 죽일지 몰라서 너무 무서웠대 제발 진짜 쉽게 보지 말았으면 좋겠음 우울증에 걸린 게 잘못된 게 아니라 그 상황까지 몰아간 사람들이 잘못된 건데 그냥 눈물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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