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다니는 거 솔직히 진짜 편해. 남들 시선 때문에 집에서만 노브라로 다녔음. 밖에 나갈땐 속옷 입고 그 속옷 가리려고 티셔츠나 나시 입어야했고. 근데 설리가 밖에서도 이러고 다니면 뭐 어때?하고 시작해줘서 나도 밖에서도 편하게 다님. 뭐 TPO에 따라서 입을 때도 있지. 근데 많이 자유로워짐. 때마침 당시에 페미니즘 운동(?)이 밖으로 드러날 때라 시기가 맞기도 했지만 어쨌든 내 자유의 어떤 영향은 분명 설리가 줬음. 그게 너무 고맙고 정말... 그냥 고마움... 근데 지금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손 떨려서 오타 많아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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