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기를 두고 먼저 갈 선택을 했다는 게 도대체 어떤 마음이고 심정이었을지 상상도 안가 그냥 눈물만 나 사람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면 내 자식를 두고 가 절대 못 할 것 같은데 애기가 먼저 갔으면 갔지 내가 먼저 갈 거라고는 상상도 안 해봤는데 이 마음과 별다를 게 없었을 것 같아서 그냥 눈물만 나 얼마나 힘들어야 이 마음을 묻어 이 마음이 어떻게 묻어져 도대체 얼마나 힘들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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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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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기를 두고 먼저 갈 선택을 했다는 게 도대체 어떤 마음이고 심정이었을지 상상도 안가 그냥 눈물만 나 사람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면 내 자식를 두고 가 절대 못 할 것 같은데 애기가 먼저 갔으면 갔지 내가 먼저 갈 거라고는 상상도 안 해봤는데 이 마음과 별다를 게 없었을 것 같아서 그냥 눈물만 나 얼마나 힘들어야 이 마음을 묻어 이 마음이 어떻게 묻어져 도대체 얼마나 힘들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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