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는 이유로, 실수라는 이유로 그 악플이 정당화될 수 없어.
차라리 그 사람이 너무 너무 너무 싫으면 아무도 모르게 싫어하고,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싫어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서 죽어.
나 하나쯤이라고 생각하며 쓴 악플이 보는사람에게는 100개, 1000개가 될 거야
가끔 악플 많은거 알면 안보면 된다는 말도 하던데 솔직히 자기한테 쓰는 글을 안보기는 쉽지 않겠지. 그리고 자기한테 쓴 댓글을 보는게 잘못일까 그 악플을 쓴 사람이 잘못일까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판단 가능한거 아닐까?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비판과 비난은 진짜 한끗차이라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비판글을 쓸 때도 조심스럽게 썻으면 좋겠어..
연예인이라고 그 악플을 다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어. 연예인들이 버는 많은 돈 또한 악플을 다는 정당한 이유도 되지 않고. 그들의 노력에 의한 돈인데 왜 그 노력에 악플도 들어갈거라고 생각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고.
악플때문에 많은 연예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아직도 하나도 바뀌지 않은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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