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최애였던 만큼 실망감도 컸었어 초반에는 원망도 했지 너무 기대가 많았었으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그냥 신경을 안 쓰기로 했어 원해서 나간 만큼 자기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이었으니까 근데 자유롭고 싶었으면 아프지라도 말지 왜 혼자 아파서 그런 선택을 한거야 응원 못 해 줬어서 미안해 이미 늦은거 아는데 너무 미안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이제는 말 할 수도 없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최애였던 만큼 실망감도 컸었어 초반에는 원망도 했지 너무 기대가 많았었으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그냥 신경을 안 쓰기로 했어 원해서 나간 만큼 자기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이었으니까 근데 자유롭고 싶었으면 아프지라도 말지 왜 혼자 아파서 그런 선택을 한거야 응원 못 해 줬어서 미안해 이미 늦은거 아는데 너무 미안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이제는 말 할 수도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