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처럼 아티스트 아껴주세요 그럴만한 힘이 있잖아요.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 데려다가 꿈을 이루어준다는 핑계로 솔직히 심하게 일 시켰잖아요. 그런데도 좋다면서 무대에 오르고 팬들이 좋다는 아이들입니다. 본인 자식이라면 타인에게 손가락질 받고 욕먹는거 가만 두실건가요? 아니잖아요. 무슨일이 있어도 애 지키실거잖아요. 활동할때 활동하고, 쉴때 쉬고, 힘들땐 쉬어가고, 힘이나면 다시 달려가고. 이렇게 사람이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렸을때부터 남한테 감정 보이지 말아라, 계속 웃어라, 카메라 앞에서 인상 찡그리지 말아라.. 그렇게 교육만 시키니깐 아이들은 나이가 들어서 성인이 되어도, 본인이 힘들고 아파도 주변에 말도 못하고 자신의 힘듦은 꽁꽁 숨기면서 안에는 썩어 문드러지는거에요. 사람답게 살게 해줘야죠. 누가 일시키지 말래요? 아니잖아요. 제발... 제발... 아이돌도 사람이에요. 웃는 기계 아니에요. 버튼 누르면 웃고 떠들고, 춤추고, 노래하는 기계 아닙니다. 악플, 스토킹 등이 연예인이니깐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지켜주세요. 그 일들은 다 불법이잖아요. 그게 어떻게 그냥 참고 지나갈 일인가요??? 본인들이 처리하기 귀찮아서 아무런 조치도 안취하는건가요? 그만큼 혹사시켰으면 됐잖아요. 지켜주세요. 제발. Sm뿐만 아니라 다른 기획사들도 그래요.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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