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천날 밤 새면서 자기보다 행복해 보이고 잘 나 보이는 인생들에게
무자비하고 근거도 없는 힐난하는 키보드 워리어들이 간접적 살인마들이 아니면 뭔데?
그게 물리적으로 한 번에 죽이는 것보다 더 괴로워.
당하는 사람은 그래도 살아야지 이 생각으로 버티다가도
날 알지도 못 하는 하등한 인간들의 타자 몇 번에 삶의 의미가 퇴색되었다가 살아났다가 하는데
이래도 인터넷 실명제 반대해야 해?
정치적 이유 때문에 그런 거라면 그건 포털사이트를 국영화하지 않으면 되는 거지...
그리고 그 것도 뜯어 고쳐야 하는 문제지...
사람이 죽냐 사냐 하는데 뭐가 더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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