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호감도 그렇다고 비호감도 아닌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소식 접한 뒤로 너무 우울하고 괜찮은척 해도 사실은 안 괜찮았나 싶어서 관심 갖고 남들이 욕할때 예쁜 덧글 하나라도 남겨볼걸 싶어서 후회도 너무 되고 왜 그랬을까 사람이 살면서 겪는 것들이 다 괜찮고 괜찮아질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닌데 안 괜찮은 것도 분명 있는데 그런 잣대가 괜찮을리가 없는데 왜 한 번 더 뒤돌아볼 생각을 안 했을까 너무 미안하고 후회된다 진짜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
진짜 그냥.. 호감도 그렇다고 비호감도 아닌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소식 접한 뒤로 너무 우울하고 괜찮은척 해도 사실은 안 괜찮았나 싶어서 관심 갖고 남들이 욕할때 예쁜 덧글 하나라도 남겨볼걸 싶어서 후회도 너무 되고 왜 그랬을까 사람이 살면서 겪는 것들이 다 괜찮고 괜찮아질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닌데 안 괜찮은 것도 분명 있는데 그런 잣대가 괜찮을리가 없는데 왜 한 번 더 뒤돌아볼 생각을 안 했을까 너무 미안하고 후회된다 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