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거나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누군가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악플로 인해 상처 받을 수도 있어. 연예인이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은 이 부분도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이 직업을 택했겠지? 그런데 왜 연예인들은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악플을 스스로 견뎌내야하는게 왜 당연시 되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기자들도 알권리가 있어서 그렇다는데 연예인들도 본인이 연예인이기 전에 대한민국에 태어난 한 사람이고 인격체야 물론 알권리도 있지만 그 전에 그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보호되야 할 권리가 우선시되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뭐라도 적어야 이 허한 느낌이 덜 할 것 같아서 그랬는데.. 악플 쓰는 사람들 그리고 무자비한 기자들 다 본인들이 한 일들 부메랑 맞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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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