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 2년 전에 종현이 떠나보내고 작년에는 날 딸처럼 아껴주시던 숙모가 똑같은 이유로 돌아가셨어 그리고 오늘 또 설리소식 들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 단톡방엔 친구들이 기사캡처해서 이거 봤냐고 떠들어대는데 2년전 그 때 기자들, 머글들이 가십거리처럼 얘기하고 다닌거랑 겹쳐보이면서 눈물밖에 안나더라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우울하다... 다들 행복할 순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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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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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2년 전에 종현이 떠나보내고 작년에는 날 딸처럼 아껴주시던 숙모가 똑같은 이유로 돌아가셨어 그리고 오늘 또 설리소식 들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 단톡방엔 친구들이 기사캡처해서 이거 봤냐고 떠들어대는데 2년전 그 때 기자들, 머글들이 가십거리처럼 얘기하고 다닌거랑 겹쳐보이면서 눈물밖에 안나더라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우울하다... 다들 행복할 순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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