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때 공식기사 나오고 난 뒤에도 부정 했었고 언젠간 다시 나타날거라는 이유 모를 믿음으로 한달 넘게 살았어 근데 점점 체감 될 때 사람이 힘들면 저런 믿음도 생기는구나 생각들더라 그때 부터 매일 밤 울었던거 같아 팬들을 위한 공간이 있었음에도 부정하고 무섭고 너무 힘들어서 인사도 못갔어 울다 지쳐 잠들면 내 우는 목소리에 깨서 다시 울고 출퇴근 버스에서는 맨날 울고 다들 이제 보내주라는데 어떻게 보내는주는건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방법도 몰라서 그냥 마음에 품고 있었어 시간이 흘렀고 사진으로 얼굴 보는게 괜찮아지고 목소리 듣는거 까지 괜찮게 된게 1년 조금 넘게 걸렸고 이제 보내주자 했는데 인사할 곳이 없어...그게 지금 너무 미안하고 그때 그냥 잘 보내줄걸 후회돼... 아직 그래서 나는 못 보내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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