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아껴주고 싶기만 한 너희인데 세상은 너희보고 더 소리치라고 더 많은것을 얻어오라며 내몰기만하고 마치 옆에 CCTV라도 붙여둔것마냥 굴어. 가끔은 진짜 힘들다고 소리치고 화나면 화난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얘기해도 돼. 세상은 너희에게 완벽함을 바랄지 몰라도 우리만큼은 그저 너희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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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아껴주고 싶기만 한 너희인데 세상은 너희보고 더 소리치라고 더 많은것을 얻어오라며 내몰기만하고 마치 옆에 CCTV라도 붙여둔것마냥 굴어. 가끔은 진짜 힘들다고 소리치고 화나면 화난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얘기해도 돼. 세상은 너희에게 완벽함을 바랄지 몰라도 우리만큼은 그저 너희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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