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곳에 혼자 있을 때 너의 목소리를 들어서 세상이 날 몰아세우는 것만 같을 때 너를 사랑해서 너의 음악과 가사가 나를 만들고 너를 통해 사랑을 배운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