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다 보면은
혹시 나를 잊을 수도 있죠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더라도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너무 보고 싶어 힘들어질 때면
바람 되어 불어주고가끔 저 언덕에서 내 이름 부르며 달려와 힘껏 안아주렴
이 가사때문에
항상 나도 모르게 이 부분에서 울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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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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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다 보면은 혹시 나를 잊을 수도 있죠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더라도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너무 보고 싶어 힘들어질 때면 바람 되어 불어주고가끔 저 언덕에서 내 이름 부르며 달려와 힘껏 안아주렴 이 가사때문에 항상 나도 모르게 이 부분에서 울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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