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안내려고 하는데 다 티나.... 괜찮나 싶다가도 힘들어 하거나 아픈게 눈에 띄어서 너무 표현을 해도 문제겠지만 가끔은 티내줬음 좋겠어 우리도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