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들을 지켜보며 그들의 일이 지닌 특수성과 성격적 특성을 잘 아는 심리상담사가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해왔다. 대학병원이라고, 연예인 상담을 많이 한다고 아이돌 상담도 잘 하는 게 아니다. 그 일과 성장과정의 특수성을 아는 사람이 해야하는데 이 업계에는 그런 의사나 상담사가 거의 없다.— 박희아, Joy Park (@muse_at) October 1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