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도 악플도 단 적 없는 나에게는 그냥 많은 셀럽들 중 하나였던 사람인데 어제 기사를 보고 너무 마음 아프고 눈물이 나더라 누군가의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 떠났다는 것과 그 이유가 본인을 괴롭혔을 아픈 상처들 때문이라는 게 위에서는 꼭 편안하게 눈 감았으면 좋겠다 조용한 곳에서 전처럼 맑게 웃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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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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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도 악플도 단 적 없는 나에게는 그냥 많은 셀럽들 중 하나였던 사람인데 어제 기사를 보고 너무 마음 아프고 눈물이 나더라 누군가의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 떠났다는 것과 그 이유가 본인을 괴롭혔을 아픈 상처들 때문이라는 게 위에서는 꼭 편안하게 눈 감았으면 좋겠다 조용한 곳에서 전처럼 맑게 웃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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