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림 울림 팀장이 당시 연습생에게 울림에선 데뷔 1명한다고 연습생들에게 미리 통보 (연습생들은 그냥 본인 소속사에서 1명 데뷔하는게 확정이고 그게 누군지는 통보받지못한듯) 2. 스타쉽 당시 프엑합숙때 스타쉽 연습생이 평가 곡(어느 평가인지는 모르겠음..)을 미리 본인 회사 안무선생님께 들어서 연습했었고 이 말을 당시 현장에서 피디수첩에서 증언한 연습생이 직접 들었음 그리고 실제로 그 곡이 경연곡이었음 3.mbk 김광수 대표가 (시즌1 시절인듯)당시 cj관계자에게 2명 데뷔시켜준다더니 1명만 됐다고 성질과 으름장을 내더라라는 얘기가 있었음 + 프엑 지마센터 무단변경과 컨셉평가 파트배분/ 촬영시 마찰있던 연습생 분량 소멸 등 이외에도 아이돌학교 인권논란과 열약한 제작환경 데뷔내정과 소년24로 데뷔한 멤버에게 부당한 계약과 위약금 대략 요정도 맞니? 아니면 지적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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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