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는 알겠어.. 경연곡을 알았다니까 출발선은 다른거지.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으면서도 내 새끼는 분량도 뭣도 없고 얻은것도 없는데 같은 연생들한테는 스타쉽 듀스라고 불렸고 소속사한테서는 이렇게 잘된거 너네 덕 아니니까 자만?하지말라고 압박당했다는게.. 그 와중에 차기 방향은 또 불확실해.. 꼬리표도 그렇고 불매한다는 사람도 많고 진짜 그냥 가슴이 메인다 진짜 그 개판에서 버텨주고 예쁜 모습 보여주려고 했던게 진짜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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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