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초반 상당한 기간동안 되는 게 없었음 (입을 여는 사람이 없어서)
이해인
- 인터뷰 어렵게 성사. 본인이 나오고 싶지 않아했음
- 취재 막판에 맘이 변해서 얼굴 이름 공개하고 인터뷰
- 아버지가 인터뷰 하고 나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이야기해야겠다 생각 들어 인터뷰하기로 마음을 바꿈
조작에 문제제기하는 순간 같이 동고동락한 연생들 데뷔의 정당성을 해친다고 생각해서 꺼리게 됨
제작진이 왜 출연자들 가족을 불렀을지 의도 궁예 - 떨어졌을 때 슬픔이나 좌절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모의 리액션이 필요한 건 아니었을까
프엑처럼 문자투표 진행이랑 무관하게(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까는게 아니라) 피디 한명이 혼자 딴 방에서 엑셀에 투표수를 일일이 기입해서 그걸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서 방송에 노출시키는 이런 식의 프로세스로 투표수 공개하는 경우는 조사해본 결과 없음 ㅋㅋ 게다가 다들 바쁘니까 한 공간에서 있는게 나을텐데~
프엑 마지막 생방 때 이미 떨어질 걸 알고도 실시간으로 대중들에게 이 순간을 노출당하는 연생들의 심정이 참담하다고
생방 때 박수 셔틀로 온 탈락 연생들.. 이들이 거절도 못하고 와있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취재하고 나서
너도 피디수첩이랑 통화했니 니가 말했니 뭘 말했니 ㅡ 류의 말들이 연습생, 제작진, 방송 관계자들한테
누군가가 궁금해하고 있단 이야기가 많이 들려옴
정의로운 말을 한 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실제로 연생들한테 '너 얘기했니? 얘기하지마라' 단속 들어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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