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39)이 설리의 사망과 관련해 소속사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김동완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원해서 혹은 빠른 해결을 위해 약물을 권유하는 일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며 “대형 기획사들의 안일한 대처는 접촉 없이도 퍼지게 될 전염병 숙주가 될 수 있다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나도 애들 멘탈케어 좀 잘 해줬음 좋겠어. 종현이, 설리. 병원에만 맡겼는데 약물은 우울증에 큰 도움이 안되고 부작용이 심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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