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숨지 않고 용기내서 겨우 말한것도 이러쿵 저러쿵 말 하나하나 따지려들고.. 그러니 세상이 안바뀌고 제자리지 혹여나 그 과정에서 약간의 잡음이 생겼대도 용기내서 말하는거 자체에 초점두고 응원해주는게 맞다고 봄 그래야 한명 두명 점차 소리내서 말해주는 피해자들이 더 많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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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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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숨지 않고 용기내서 겨우 말한것도 이러쿵 저러쿵 말 하나하나 따지려들고.. 그러니 세상이 안바뀌고 제자리지 혹여나 그 과정에서 약간의 잡음이 생겼대도 용기내서 말하는거 자체에 초점두고 응원해주는게 맞다고 봄 그래야 한명 두명 점차 소리내서 말해주는 피해자들이 더 많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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