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가격만 수십만원 상당의 팬미팅을 열고 티켓·기념품 판매 수입을 부모 명의 차명계좌로 받아 소득을 감췄습니다. 빼돌린 소득으로 고가 승용차·부동산을 사들이다 국세청에 덜미가 잡혔죠. 국세청이 추징한 이 연예인의 소득세는 10억원대에 달했습니다. https://t.co/bvzrXwoA5h— 중앙일보 (@joongangilbo) October 16, 2019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