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고 간다 김요한 욕하면 디져 진짜 요랑단은 사람 찢어 김요한 미워하면 앞으로 복권 살 때마다 번호 한 개 차이로 다 떨어지고 제일 필요한 순간에 폰 배터리 떨어져서 꺼지는데 아무도 안 빌려주고 버스 타야 되는데 신호 걸려서 눈앞에서 타야 하는 버스 다 놓치고 면접날 배탈나라